
안도현의 시작법詩作法
무모한 나에게 한 줄기 서광과도 같은 책이다.
꼭, 시(詩)가 아니어도 글을 쓰는 사람에겐 피가 되가
살이되는 내용이라 하겠다.
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나 본질도 시인의 눈을 통해 어떻게 전달되는가를
피부에 와닿게 잘 설명하고 있고
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말들이나 내용이 어렵지 않게 쭈~욱 읽히는 것도
이 책의 매력이라 할 수 있겠다.
읽고 느끼자!
그리고 쓰는거다!
그리고 열심히 고치자!
<사진출처 : 알라딘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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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것다...
이제 시에 도전을 다하고...
멋지다.^^*
ㅎㅎ 내가 좀 멋지긴 하지(진짜 낮 간지럽군~)ㅋㅋ
스스로 낮간지러운 거 알아서 다행이다..ㅋㅋ
가끔 자뻑의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지 아니한가 ㅋㅋ